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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인구 1 : 노인

발행일 : 2022년 12월 25일


전국의 인구는 5천1백만명으로 4천만 시대에서 5천만 시대로 완전히 넘어 왔다

베이비붐 세대와 베이비붐 2세대인 40대에서 60대까지 가장 많은 인구 분포를 보이고 있다

1950년대초 625전쟁이라고 불리는 한국 전쟁이 있었고 이 전쟁을 통해 한국 인구 당시 2천만명 중에 군인 및 민간인 등 한국인 사망이 5백만명 정도로 추산되고 있다 전쟁 때문에 급감한 인구를 매꾸기도 했고 북한군으로부터 공격 당한 공장 등 경제, 사회 기반 시설 때문에 아이를 외국에 수출하는 사업이 벌어지는 안타까움이 있었다

그래서 당시 어머니들은 마치 아이를 출산하는 것이 시대의 요구였고 생계를 책임질 수 있는 사업이었다


사업 수단이 북한군에 의해 파괴되었고 농지, 인프라 모든 것이 폐허가 된 당시 단지 솔방울과 송진을 긁어 먹으면서 아이가 젖을 한창 먹이다 아이를 새로 배고 또 배고 하는 것을 반복하며 지금 베이비붐 1세대인 6~7십대는 보통 형제가 7명을 평균으로 하고 있다

그로 인해 현재 미국의 주요 직군에 코리안 아메리칸으로 피가 전혀 다른 부모를 두고 진짜 부모가 누군지도 모른채 활동하고 있다


그리고 운 좋게 한국에서 송진과 어쩌다 밥상에 차려지는 보리밥에 고향에서 새로 건설되고 있는 대한민국의 공사판에서 주워 들은 벽돌 등으로 비석 치기를 하며 헐벗고 굶주리면서도 긍정적으로 뒷산을 배경으로 천진난만하게 지내왔던 지금의 은퇴 직후의 어르신들이 지금 인구의 상당 수를 차지하고 있다

그 베이비붐 1세대들의 치열한 경쟁 의식과 배고픔의 고통의 기억 속에 이 대한민국이라는 새마을을 건설하는 일꾼이 될 수 있었다


베이비붐 1세대의 결혼 시기인 70년대 후반부터는 정부에서는 인구 조절을 하는 정책을 펴게 된다

한집에 둘만 낳자 라든지, 둘만 낳고 정액이 나오는 길을 묶는 정관 수술을 하는 것을 장려하게 된다

피임을 아버지가 된 남자의 정액 길인 정관을 묶어서 하여 여성의 임신을 막고 인구의 급격한 증가를 막고자 하였다

폐허가 된 땅을 다시 일구려 새로 공장과 인프라를 당시 새마을 역군들인 당시 젊은이들이 인위적으로 온갖 고생을 하며 배고프고 헐벗는 서러움에서 벗어나기 위해 새마을 운동을 하며 후손과 자식들은 잘 살길 바라며 소가 되어 기계처럼 일을 하였던 것처럼 이제는 자식을 책임질 수 있을 만큼 낳기 위해 남자는 정관 수술을 인위적으로 했었다


지금 자식들을 위해 온갖 고생을 도맡아 했던 부모들은 요양원이라는 지옥으로 버려지고 있다 역사에도 있다 그 걸 고려장이라고 한다 맞벌이를 하기 때문에, 부모보다 자식 키우는 것도 버겁다는 이유로 부모를 요양원에 버리고 있다

그들은 말을 못 한다 배운 것이 없어서 자식만큼은 배웠으면 해서 소를 팔든 집을 팔아서라도 자식만큼은 배울 수 있도록 대학을 보내야 했던 부모들이니 말을 잘 할 턱이 없다 하지만 종북세력, 불효, 무례 등의 의미는 충분히 알고 있다

노란색을 설명을 못 해도 노란색이 뭔지 누구나 안다 500만의 국민을 살해한 북한의 살인 행위에 대해 설명은 못 해도 누구나 살인이 범죄 행위이고 형제와 자매의 원수가 된다는 것은 누구나 안다


하지만 요양원이 지옥이라는 설명은 못한다 아니 못 할까? 자식이 핑계를 대고 있다는 것을, 혹은 버리고 있다는 것을 20년을 넘게 키운 자식의 생각을 몰라서 버려 지고 있을까?

남자에게 피임을 수술로써 정책을 펼친 것은 누가 했을까?

현재 요양원을 가게 되면 마치 사회복지 수준이 높아진 것처럼 광고 홍보를 하는 곳은 어디일까?

거기다 그런 정책 홍보에 놀아 나고 있는 것일까? 동조하는 것일까? 아니면 당연하다고 생각하는 것일까?


요즘 노인들은 자식과 함께 사는 것을 기피하고 있다는 기사가 있다

과연 기피하는 것일까? 혹은 기피할 수 밖에 없는 원인이 있는 걸까? 혹은 지옥으로 보내는 후손이 핑계를 대는 것일까?

이런 분위기에 출산이 바람직할까? 자식을 낳고 키워 주면 정작 부양을 받아야 되는 힘 약한 나이가 되면 자식에 의해 버려지는 상황인데 자식을 낳는 것이 바람직할까?

아무리 부모 급여다 출산 장려 정책이다 쏟아 내는 것은 많다 자식을 낳아서 평생을 나라에서 돈을 대 주는 것도 아니고 그렇다고 그렇게 되는 나라가 바람직한 것도 아니고 이런 상황에서 자식을 낳아야 할까?


자식을 사랑으로 키우면 후에 남는 것은 자식에 의해 버려지는 것, 치매가 아닌데도 치매라고 우기니 치매로 요양 병원에 버려지니 결국 치매를 얻고 지옥처럼 살다 죽을 날만 새는 시한부 인생같은 삶

과연 왜 아이를 낳아야 할까?

아이를 학교에 보내 놓으면 일하고 이제 쉬려 하는데 학교에서 누가 때려 얘기 들으면 가슴이 철렁하고 전화 받으면 학교에서 누구를 폭행 했으니 와 봐야 한대서 가면 영문도 모른 채 책임을 떠미우며 교사도 학교도 책임이 없는 학교

왜 애를 낳아야 할까?


돈 벌어서 애지중지 키워 놓고 어느 정도 대접은 아니더라도 마음만이라도 써 줬으면 하지만 이제 돈 번다고 부모는 안중에도 없고 당연히 부모와 별거해야 하고 거기에 집까지 장만해 주면 명절, 기념일 몇 번 오는 것도 유세라고 하는 자식을 낳아야 할까?

자식이 없는 성인이 얼마나 될까? 노인이 되지 않는 성인이 얼마나 될까?

물론 소수의 돈이 있다면 대접 받고 살고 있다는 것을 많이 보아 왔다

돈이 있으면 부모고 돈이 없으면 그냥 버려져야 하는 폐물이라 부모가 아닐까?

이런 상황에 부모의 등록금을 받으며 발표 능력 기른 자식들이 자식을 과연 낳고 싶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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