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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과 안중근

발행일 : 2023년 1월 2일

조선은 고려의 장군 이성계의 위화도 회군으로 건국이 된다 원나라의 굴욕을 당하던 고려는 원나라가 망하고 명나라가 중국을 집권하자 원에 대한 갑작스런 충성심이 발동해서였을까? 식민 지배의 굴욕에서 벗어나게 해 준 명을 갑자기 치라고 이성계 장군에게 고려왕은 어명을 하게 된다

왜 원의 식민지를 벗어나게 해준 명을 고려 왕은 치라고 이성계 장군과 그 부하 4만 가까이를 보냈을까?

하지만 이성계는 항명을 한다 군인에게 항명은 죽음이다 군법에 의하면 전시에 항명을 할 시에는 즉시 처형을 할 수 있다라고 한다 고려 국방을 하고자 보낸 이성계 군대는 명을 치기는 커녕 새롭게 부상한 아시아 강자인 명의 어명을 받들게 된다 고려의 장군이 적군이 보낸 간첩이 됨과 함께 이미 조선이라는 국명을 명에게 하사를 받는다

중국에 비해 아침을 먼저 본다라는 의미가 들어 간다 아침이 먼저다 라는 말 자체가 이미 다른 나라가 국명을 지어 주었다는 말이 된다

그리고 이 뜻에는 일본을 나라로 안 본다 라는 의미가 숨겨져 있다 일본을 무시하거나 소외 시키겠다는 의도 또한 들어가 있다고 볼 수 있다

명으로부터 하사 받은 조선이라는 국명과 명의 지원군으로 고려 왕조와 그 권력자들은 불과 50년 동안 고려 잔당이라는 이름으로 몇 십만을 학살한다

오로지 백성들이 납득하지 못 하는 상황을 폭력과 살인으로 해결했던 것이다 동료가 이웃이 단지 고려 왕조의 공무원을 했다는 이유로 죽는 것을 바라 보기만 할 뿐이었다

그에 대해 이성계, 이방원을 총으로 쏘고 싶었지만 중국으로부터의 독립 하고 독재에 대해 조국을 지키고 싶었지만 백성들은 그럴 수 없었다 중국군이 주둔하여 조선 왕조를 비호했기에 아무런 힘 못 쓰고 당할 수 밖에 없었다

결국 고려왕의 성씨인 왕씨성을 가진 왕족들은 몰살을 당하거나 다른 성씨로 둔갑하여 외진 곳에서 살 수 밖에 없었다

이렇게 중국은 일본을 멸시하며 조선이라는 칭호를 내리며 식민 지배를 평화적으로 하기 시작했다

사대라는 말로 마치 식민지가 아닌 것으로 국사는 둔갑하고 있지만 해마다 조공이라는 재산을 마치 국가에 세금 내듯이 하였고 조선의 백성들을 총칼로 다스리며 군대, 건축, 성 등 젊은 청년들을 중국의 노예로 해마다 갖다 받치고 있었다

고려 때까지는 대등하였다 신라도 고조선도 항상 대등하게 외교를 하였다 식민지에 대한 언급은 없지만 국사에서도 사대라는 말은 인정하고 있다

이성계가 중국의 종 노릇을 하지 않았다면 어땠을까? 이성계는 왕이 못 되었을 것이고 백성들은 노예가 되지 않았을까?

백의 민족이라고 한다 과연 한민족이 멋을 몰라서 미를 몰라서 백색 천쪼가리를 대충 걸치고 다녔을까?

사는 선비사라고 한다 관료를 말한다 관료는 왕과 함께 하는 자를 말한다 조선은 사농공상 순으로 우선 순위를 둔다고 한다 상업을 마지막이 두며 멸시한다 국가 간 상업인 무역 또한 멸시한다 결국 폐쇄된다

조선의 백성들의 집은 초가집이다 추석 쯤 수확하고 버려진 지푸라기를 지붕에 대충 얹어서는 언제든지 불에 타면 죽을 수 밖에 없이 미래가 없이 살고 있었다

명의 식민지 조선 왕은 관료들을 시켜 백성들에게 재산을 수탈하여 백성이 거지 행색에 거지집에 살며 끼니를 해결 못 하더라도 중국에 고스란히 갖다 받치며 관료들은 중간에 착복을 하며 명에 충성을 하여야 한 오백년 살고자 하였다

백성은 점점 항거 능력은 없이 노예가 되다 못 해 지옥으로 떨어진 것을 느끼고 있을 때쯤

병자호란, 임진왜란을 겪는다 자신들이 노예인지도 몰랐지만 청에서 알려 준다 너희들은 조선왕조와 명의 노예였다 청이 집권할 것이고 청의 식민지의 백성이 된다면 너희들의 삶을 더욱 좋게 해 주겠다 곧 왜가 와서는 비슷한 말을 한다 그들의 말을 들어 보니 정말 개만도 못 한 삶을 살고 있었구나 정치는 모르겠고 우리 권리를 이제 주장하자

이게 조선 후기의 민란이다 호란에 임란이 터지고 나서부터 잠잠해 지면 민란이 일어나고 처형이 되고 또 일어 나고 처형이 되지만 거지꼴로 노예로 사느니 차라리 할 말은 하고 죽겠다 라는 의식이 생겼다

이 때쯤 서양의 선박들이 왕래를 하면서 조선의 상황을 예의주시하며 백성들과 소통을 했다 이 때 교류한 것이 성경책이다

구원을 얻을 것이다 당신들은 중국의 식민지 노예이지만 예수 그리스도가 부활하여 당신들을 구원해 줄 것이다

구원을 해 줄것이다 라는 말은 구원이 필요한 사람에게 설득이 되는 말이다 지금 지옥으로 살고 있지만 구원을 받을 것이다 하는 말에 백성들은 동요한다 처형을 당해서 용기가 많지는 않았지만 이제 믿을 구석이 생긴 것이다

하지만 조선 사농공상의 사들은 말한다 그런 꿈마저도 너희 노예들은 꿀 자격이 없다

너희들은 가축이다 그냥 짖으라면 짖고 밭 갈라고 하면 가는 가축이 생각을 왜 하느냐 꿈을 왜 꾸느냐

해서 생긴 것이 천주교 박해였다 박해란 어떤 사람을 몹시 괴롭히는 행위를 박해라 한다 하지만 조선 정부는 천주교인들을 학살하였다

이제 다른 세계 백성들을 점점 알아 가고 자신들이 가축 신세가 된 것을 알게 된 백성들이 가만 있을 것인가

이래서 백성들이 대대적으로 항거를 한 사건을 동학 농민 운동이라고 한다

조선 시대의 대부분의 집회 시위는 진정한 민주화 운동이었다 민주까지는 아니더라도 노예의 신분은 벗어나고픈 꿈을 꾸는 일반 사람으로서의 인권 운동이라고 할 수 있다

아직 민주화 운동을 할 수 없는 상황이지만 현재 조선을 계승하고자 하는 조선인민을 머리 글자로 이름 붙인 중국의 식민지로 보이는 북한과 닮아 있다

이렇듯 조선 백성들은 세상이 바뀌길 원하며 여러 운동을 전개하던 중 일본이 들어 오게 된다

일본은 중국의 식민지였던 조선을 차지하기 위해서는 청과 전쟁을 벌여야 했다 일본이 이긴다

이로써 결국 조선은 중국의 식민지로써 노예의 삶을 벗어날 수 있는 조건을 마련하게 된다

하지만 이는 조선왕조의 계략에 의한 것이다 청이 국가 경쟁력이 떨어지고 있는 상황이었고 국내에서 각종 민란과 민주화 운동에 대해 통치가 불가능한 상태에서 일본을 끌어 들인 것이다 청보다 더 막강한 당시 일본을 끌어 들여 일본의 군대를 동원해 백성들을 가축으로 유지 시키고자 한 것이다

청일 전쟁이 끝나자 마자 평소 일본이 견제하고 있었던 러시아와 교류를 하였던 민비를 일본의 총칼로 마치 왕이 직접 하지 않은 것처럼 죽여 버렸으니 이를 민비 시해 사건이라고 한다

민비는 국모도 아니요 왕비도 아니요 단지 고종의 일개 후궁이나 민비의 정치적 영향력이 강하고 일본 식민지 왕이 되어 가고 있던 고종의 정치와 대치 되어 죽였던 것이다

영화 영웅에서 보면 민비 시해에 대해 복수심을 갖고 이토 히로부미 곁에 가서 민비의 후배 후궁이 정보를 습득하여 통신기를 이용하여 안중근에게 보낸다 이토의 이동 정보를 주게 된다

그게 사실이라면 그 후궁을 이토 히로부미에게 보낸 세력은 누구일까?

일본일까? 고종일까? 중국일까?

그리고 안중근과 함께 하는 세력들이 동지라는 말을 쓴다 동지라는 말을 쓰는 나라는 보통 어떤 나라일까?

영화 안중근에서 왜 당시 그토록 죽어 나갔던 천주교 및 민란으로 수십만이 학살 되던 백성에 대해서는 아무런 언급 없이 고종의 일개 후궁의 한 목숨이 대해서 연연해 하는 걸까?

만주에 이토 히로부미가 왔다는 것은 무엇을 말할까?

일본은 한반도를 두고 러시아와 일본이 전쟁을 벌였고 결국 일본이 이겼다

만약 러시아가 이겼다면 한반도는 어떻게 됐을까?

만약 중국이 청일 전쟁에서 이겼다면 한반도는? 아니 백성들은?

일본이 획득한 만주 지방에 이토 히로부미가 갔다 그 후 일본은 중국 베이징까지 점령하게 된다

과연 안중근은 왜 이토 히로부미를 죽였을까?

그런다고 중국에 일본이 당시 침략하지 못 했을까?

장군 한명 바뀐다고 제국주의 노선을 가고 있었던 일본에 어떠한 영향이 갈까?

수십만명의 우리 백성들을 학살한 고종에게는 왜 국사에서 서술할 때는 힘없는 왕인 양 서술 하면서 아무도 어떻게 하지 못 했을까?

국사에서 중국은 마치 조선을 강점하여 식민지로 두고 있다는 표현이 없다

과연 독립 운동가들이 지키려고 했던 것은 무엇일까?

대표적인 독립 운동가 김일성이 국가를 세울 만큼 막강한 힘이 있었던 것에 배경이 어디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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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싹은 말한다 무섭다고 세상이 어렵게 이미 씨앗 싹틔워 파릇해 이제는 시작이다 말 못 해 파르르 옆에 난 듣고는 그럼 난 어찌 사리 푸른 솔이 이 터에 버팀목 제 목이 이 세상 다 가질 새싹으로 주목을 옆에 우뚝 우리 엄마 쏠리는 시선 봐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 하며 우뚝 서선 가만히 키 크다고 큰 일에 시선만 세상 일 안 풀리면 우리 엄마 찾아선 가지 잘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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