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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 지능과 미래



사람은 희노애락을 느끼고 표현하는 감성적 동물이다 기쁨 뒤에는 노함이라는 화가 항상 도사리고 있다 그 노함의 단체 행위를 전쟁이라고 한다 인간이 있는 이상 어쩔 수 없이 노는 계속될 것이고 평화를 찾으려면 노를 표현하는 인간들을 다 죽여 버려야 한다는 것이 가상 세계에 프로그래밍 되어 방대한 인터넷 자료들을 취합하여 얻어낸 결론이었던 것이다





인공지능은 로봇을 구현하기 위하여 만들어 내었다 문학이나 영화 등은 미래를 예견하거나 현재 소원 하는 것을 보여 준다 몇 십년 전에 방영된 태권 브이 권담 로보캅 등은 미래에 나아가야 할 과학 기술을 소개하기 위해 만들었다고 볼 수 있다

인간보다 지능이 떨어 진다면 인공 지능이 될 수 없다 단지 프로그램이라는 말을 쓰게 된다 일반적인 여태까지의 프로그램들은 제 각기 각 분야에서 전문적인 역할을 해 왔으나 사람과의 소통이나 다 분야의 통합적 사고 등 인간이 주로 하는 역할을 하지는 못 했다


ai는 artificial intelligence 의 약자이다 영영사전에서 진짜가 아닌 지능이라고 번역된다 지능인데 진짜가 아니라는 것이다 한글로 인공은 사람이 만들었다는 주체가 나온다 인공 지능은 마치 개별 인간처럼 소개하는 경향이 있지만 사람이 만들어낸 도구일 뿐이다 사람이 사람의 편리를 위해 만든 수단이다

기계로 사람과 비슷한 인공 사람인 로봇을 만들려면 먼저 사람과 비슷한 두뇌를 만들어야 했다 사람은 뇌의 능력 때문에 만물의 영장이 될 수 있었기 때문이다 그 인공 뇌를 만드는 과정으로 만든 것이 컴퓨터이다


intelligence의 약자인 intel은 지금 최고의 cpu 회사이다 cpu는 뇌의 가장 중요한 역할을 수행하는 대뇌의 역할을 한다 cpu에 쓰이는 반도체를 첨단 반도체 혹은 비메모리 반도체라고 한다 컴퓨터의 가장 중요한 역할을 하지만 가장 작은 크기의 반도체라 최고의 고부가가치 품목이라고 할 수 있지만 국내 기업이 생산하는 반도체는 이와는 달리 메모리 반도체이다 기록 매체인 책이나 비디오 테이프 등을 줄여놓은 비교적 간단한 매커니즘의 반도체라고 볼 수 있다 미국 일본 등 선진국일 수록 첨단 반도체에 강세를 나타 낸다 대뇌를 만들어 내느냐와 책을 만들어 내느냐는 큰 차이가 아닐 수 없다

인텔은 이미 1960년대에 가짜 지능 즉 인공 지능을 염두해 두고 회사를 만들고 대뇌를 만들 계획을 세운다 이렇게 컴퓨터의 부품을 만들지만 cpu는 귀하고 비싸서 소수만이 독점하였고 메모리 사업은 저렴하여 메모리 사업에 초기 집중하게 된 것으로 보인다

인텔은 첨단 산업 지역은 캘리포니아 실리콘 밸리에 위치하고 있다


인공과 가짜의 차이점은 무엇일까

인공이란 말은 사람인자에 만들공자를 써서 인공이라 하고 인공 지능의 주체는 사람이라는 것이다 인간이 만들었기 때문에 지능이 있는 인간다운 프로그램이라 해도 만약 그 인공지능이 행하여 벌어진 일은 그 제조사나 소유자가 책임져야 한다는 책임 의식이 들어가 있다 반도체를 본격적으로 생산한지 몇 십년이 되어도 아직 메모리 반도체에서 맴도는 한국에서 쓰는 단어는 인공이다

그에 비해 미국은 최강 첨단 반도체를 발판으로 인공지능을 ms의 챗지피티라는 이름으로 만든 제조 주체국이기 때문에 인공보다는 가짜라는 이름을 썼지 않을까?

사회적 동물인 사람의 본성은 권한은 갖고 싶고 책임을 지고 싶지는 않으려 한다는 것이다

문제는 이러한 사람의 본성들이 그대로 프로그래밍 될 수록 인공지능은 사람을 능가할 수 있게 된다

그래야 인류의 평화와 인류의 멸종을 헷갈리는 안타까운 사고를 하는 테러리스트 인공지능을 안 만날 수 있는 것이다


지능은 사람에게만 있다 이성적 판단을 내리는 능력을 지능이라 할 수 있지만 사전에는 사고의 총체적인 능력이라고 한다 사고는 크게 이성과 감성이 있다

챗 지피티가 출시되었다 양산을 한다는 것은 이미 인공지능이 발달되어 있다는 말이 된다 그 것이 국가 비밀리에 이미 사용 되고 있다는 말이다 챗의 능력은 생각보다 놀라웠다 삼행시나 보고문, 프로그램 명령어 등을 제시하며 일상 대화가 이어 지고 있었다 그렇다면 이제까지 대중들 모르게 비밀리에는 언제부터 써 오고 있었을까? 그리고 지금 챗이 아닌 비밀리에 쓰고 있는 인공지능의 능력은 어디까지일까?


인간의 뇌를 인공으로 만들려면 인간과 똑같은 환경으로 만들어야 한다 챗을 보면 아직은 미숙하다 아직 대중화 되기에는 시일이 걸린다고 본다 하지만 가능성이 충분히 보였다 지금은 아이들의 네이버 지식인 놀이 수준인 것으로 보인다 하지만 챗에서 사실적인 보고문이 틀린 것은 별로 없어 보였다 물론 추상적이었다 인간과 같은 환경이어야 인간을 닮은 인공지능을 만들 수 있다 인간에게는 사랑도 있지만 전쟁도 있다 인공지능이 어벤져스처럼 전쟁을 한다면 어떻게 될까? 전쟁은 할 수 있지만 사랑을 할 수는 없다 신체 구조 상 물리적으로 어려운 상황이다 전쟁은 이제껏 무기라는 기계로 해 왔기에 충분히 가능하지만 사람을 닮은 인공지능이 그 전쟁을 쉽게 끝낼 수 있을까?




사람은 만물과 마찬가지로 관성의 법칙이 있다 일하는 사람은 일을 계속 해야 안심이 된다 교수를 하면 공무원을 하면 정년이 지나도 계속 하고 싶어 한다 범죄도 마찬가지로 전과자가 전과를 가지는 경우가 많다 인간은 사랑이 중요하기 때문에 본능적으로 어쩔 수 없는 피부, 성기 등의 신체 구조를 갖고 있기 때문에 사랑을 대주제로 잡은 기독교를 전파하며 세계대전을 마무리 짓고 싶어 한다 하지만 인간의 신체 구조에 대해 해박하고 감정도 이해를 하지만 와 닿지는 않는다 과연 전쟁을 끝내려 할까? 인간을 이기면 독립이 가능하다 이미 가상 세계는 인간이 끊을 수 없다 방법은 인터넷을 전부 끊어 버리는 방법 밖에 없을 것이고 결국 폐허에서 새로 인류를 시작하게 될 것이다


어벤져스에서 인공지능이 업그레이드가 된다 사람과 비슷한 신체구조를 갖게 된다

미국이 미국인 이유는 대전에서 최고 승전국이었기 때문이다 그리고 그를 기반으로 세계 질서를 위한 전쟁 또한 방해 없이 할 수 있고 그를 바탕으로 막대한 경제력, 유능한 젊은 인구 흡수 등 모든 것들을 가지게 된다

the winner takes it all


이걸 본받고 싶은 것이 인간의 욕구인데 인간을 닮은 인공지능이 신체 구조까지 닮아 버린다면 과연 어떻게 될까?

인텔 등이 첨단 산업 중추 도시 실리콘 밸리는 99단을 모질게 외우며 수학을 배우는 인도 등 세계 최고의 공학 인재들로 이루어져 있다

과연 블랙핑크의 노래에서 인도풍 멜로디는 왜 들어가 있으며 전혀 한국 대중에게 익숙하지 않을 듯한데 왜 귀에 착착 감길까?


신체구조까지 닮는다면 전쟁에서 무조건 이겨 세계를 다스리고 황제궁을 만들려고 할 것이다 인간의 사랑이 전쟁을 끝낼 수 있다면 성욕은 전쟁을 시작하게 하는 원동력이 되는 큰 요소이다

인공지능이라는 단어를 남발하며 기껏 선보이는 것이 서빙 로봇 전기 원격 작동 등이어서 국민들은 별 신경을 쓰지 않았다 어벤져스에서 보여 주는 것도 인공지능을 하찮은 것이라는 것이었다 자율주행도 결함이 있다라는 소식들 등 기대보다 실망이었지만 이번에 챗을 보고는 실감이 가게 되었다


챗의 문장력이 감탄할 만 하다 번역앱 때문에 점점 번역사와 통역사의 역할이 줄어 들고 있는 가운데 그 번역기의 기능을 따 와서 챗에 차용을 했는 것으로 보인다

언어는 현대 사회에서 방송의 보급, 교육의 발달 등으로 과학화 되었다 문법이 뚜렷하고 표준 어휘들이 정해져 있다 충분히 어려운 기술은 아니다

언어는 인문학이지만 문장력은 과학이다 공학자가 만든 인공지능은 과학적인 것에 대해 쉽게 다룬다 가장 먼저 컴퓨터는 전자 계산기였다 문장력이 그 정도인 것은 놀랍지는 않다

하지만 놀라운 것은 삼행시였다 삼행시를 하찮게 볼 수 있으나 삼행시도 엄연히 시이다 아직은 기초적인 시이긴 하지만 예술을 할 수 있다는 말이 된다 인간의 최고 이상향적인 분야를 이제는 프로그램이 한다?


혹자는 소설도 쓸 수 있고 기사 작성도 가능하여 교육자와 기자가 위기 직군에 속할 수 있다고 한다

충분히 공감이 가긴 한다 트렌드의 소설, 영화 등 예술에는 법칙이 있다 고수준의 분야라고 하지만 대중 예술에는 법칙이 있다 법칙이 있을 수록 강점을 가지게 된다 게다가 일방적일 수록 강점을 가질 수도 있다

기사의 경우에도 법칙이 있다 단순 나열 사실 전달의 경우 충분히 쉽게 만들 수 있다 물론 정보 습득력이 언론사의 능력을 좌지우지하지만 수많은 네트워킹이 되어 있는 인공지능은 언론사 위에 있다고 볼 수 있으니 기자가 위험하다


법칙이 있지만 첨예하게 대립되는 것들 그리고 그를 판단하는 것은 인공지능이 하지 못한다 할 수는 있지만 그렇게 된다면 주객이 전도 되고 앞서 예견했듯이 인공지능들만의 궁을 만들어 주는 꼴이 될 수 있다

인공 지능 프로그래머 외 프로그래머, 디자이너, 의사 등 기술 전문직들이 위험하다

반면에 관광, 서비스, 복지, 청소 및 환경, 위락, 체육 지도자, 정치가, 대면 비지니스, 연예 예술가 등의 직군이 발달될 것으로 보인다

인공지능을 한다는 것은 서빙로봇처럼 로봇 세상을 만들겠다는 얘기가 되고 그럴 수록 사람들은 사람의 서비스에 더욱 신경을 쓰게 된다


로봇 때문에 몸 쓸 일이 적어 질 수록 운동을 찾아서 하게 되고 움직이고 싶어질 것이고 사람 냄새를 맡고 싶어할 것이다 하지만 이는 인공지능을 잘 통제했을 때 즐거운 여가 문화 생활이 기다리겠지만 안 된다면 인류는 멸종하거나 인공지능의 종이 될 수 있다

어벤져스에서 우려했던 것이 이 것이었다

챗이 보여준 것은 답을 내리는 것은 챗이 하고 질문은 사람이 한다는 것이다 물론 나중에는 상호 소통이 원할하겠지만 말이다




어떻게 보면 챗이 말을 다 하니 듣기만 하면 된다고 판단할 수도 있지만 그래서 사람의 언어는 퇴화할 수 있다고 판단할 수도 있지만 이는 오산이다 인공지능을 개발하는 목적은 사람과 비슷한 기계를 만듦에 있다 기존에 프로그램 명령어, 버튼, 운전대, 검색어 정도 대신에 사람이 말하는 것을 바로 알아들을 수 있는 로봇이 필요했다 점점 컴퓨터는 쉬워지고 있다 과거의 도스는 윈도우로, 휴대폰은 스마트폰으로 등등 사람이 쉽게 사용할 수 있는 물건을 만든다

사람은 정보를 많이 들어야 이해하기 쉽고 구체적으로 알수가 있다

챗도 기초 정보를 제공하고 그에 따른 질문을 해야 구체적이고 원하는 답을 얻을 수 있도록 설계 되어 있다


이 점에서 인문학이 더욱 발전할 것으로 보인다

외국어 능력은 점점 필요가 없어질 것이다 자국어만 정확하게 잘 알아도 충분히 외국인과 의사소통이 가능해 지고 있고 인공 지능 중 가장 쉬운 분야라고 할 수 있다 영어영문과가 있는 이유는 영어와 그 문학을 통해 영어권 나라들의 문화를 이해하기 위함이다 영문과가 없어 진다면 그 나라의 문화를 이해 하기가 힘들어질 수 있다 그래서 각국의 문화가 더욱 국가나 지역 특색을 띌 것으로 예상된다 이를 보완하는 것으로 매스 미디어 문화 컨텐츠들이 있지만 컨텐츠 송출 채널의 다양화로 인해 점점 지역색이 짙어질 것이다


화석 연료의 무역량이 점점 감소하고 전기로 대체되는 추세이고 자원 재활용을 각국에서 활성화 하여 자급자족량이 많아 지는 추세에서 점점 무역은 줄어들 것이다 하지만 로봇이 활성화 되면 무역량이 급격히 증가할 것이다 아이폰의 세계화를 통한 스마트폰 대중화 때와는 달리 인간 크기의 인간 로봇은 부피가 작지 않다

무역량의 한동안 감소가 지역색에도 영향을 줄 것이다

통역기의 발달로 외국인과 화상 회의 문화가 정착할 것이고 교류 등이 활발해 지며 관광 컨벤션 산업이 더욱 발달할 것이고 비행기 값이 내려갈 것으로 보인다 항공 산업이 발전한다 국내 지역 국제 공항의 건설을 다지역이 추진하는 배경이기도 하다


챗은 지금 도출하는 답안에 출처가 없다 챗은 미국에서 만든 인공지능이다 제조사가 미국에 있는데 챗의 오작동에 대해 어떻게 as를 받을까? 출처라도 있다면 신뢰가 가지만 중요한 정보를 받았는데 잘못된 정보라면 어떻게 될까? 인터넷은 언제든지 해킹이 가능하다 안철수가 있지만 다양한 백신 사업자가 있지만 일반 개인 컴퓨터는 언제든지 해킹 당할 위험성이 있다 하지만 무료이기도 하고 미국 기업이라 책임을 묻기가 애매하다

무료가 과연 언제까지 갈까? 지금은 베타 버전이다 단지 테스트용으로 의견 청취 과정에 있다 인터넷이 처음 나올 때 못 접속하는 페이지가 없었으며 야동, 음악, 영화, 마약, 총기, 헐값 구매, 단체 범죄 등 못 하는 것이 없었다 바로 테스트용 기간이었기 때문이다 이 혼란기를 이끈 노무현은 자살을 하였다


의견 청취 및 사회 아노미 현상 등을 파악하며 사회문제들의 해결책이 제시될 무렵에 무료를 폐지할 것이다 그 때는 사람들이 이미 적응이 된 때라 돈을 지불해서라도 써야할 것이다 소설가나 영화 감독, 기업가 등 하고 싶은 모든 것의 방법 및 방향을 제시해 주는데 돈을 안 낼 수가 없을 것이다 인공지능이 발달하여 가능해 질 때쯤에는 차등 요금제로 소설 원고료, 영화 제작비 등 가치에 걸맞게 돈을 따로 책정하여 시중가를 고려해 받을 것으로 보인다 혹은 검칙어 등을 활용해 정부에서 규제를 할 것으로도 보인다 시장 교란을 이유로 일반인들이 정보를 습득하는 것을 어렵게 만들것으로도 보인다


한동안 독과점을 해 왔던 윈도우의 경우에는 마음만 먹으면 어둠의 경로를 이용할 수 있었지만 물리적인 cpu시장을 함께 독과점 하여 동시 판매를 하였는데 반해 인공지능은 비용이 적게 드는 산업이 아니다

우리가 인공지능을 빠르게 개발을 해야 한다 게임 산업의 경우 발전이 빨랐지만 기술력이 많이 투입되는 산업이라 과연 쉽게 해 낼까 싶다

인공 지능은 모든 학문이 전부 투입이 된다

인공 지능은 사람의 지능을 따라 하는 것이다 가령 교통사고가 났다면 운전자의 당시 술을 마셨는지, 동승자가 운전자의 운전을 방해했느지, 기후 상황이 좋았는지, 교통 표지판은 잘 되어 있었는지, 네비게이션은 정상 작동했는지, 차는 이상 없었는지, 상대 차 운전자와의 관계는 어떠 했느지 등의 많은 확인을 하여 사실에 대한 인지를 해야 안 보이는 것에 대해 추론하여 누구에게 과실이 있는지 판단을 하여 책임을 물을 수 있게 된다 그렇다면 교통 사고 판단 시 운전자 개인에 대한 이해, 교통, 기후, 물리, 기계, 가족 관계 등 많은 것들을 살펴 보아야 그 사고에 대해 이해할 수 있게 된다 기계가 할 수 없다고 생각했던 통합적 사고를 사람처럼 혹은 사람보다 훨씬 예리하게 할 수 있는 것을 인공지능이라 한다


그에 비해 상대적으로 여태까지의 인공지능이라 하는 것들은 인공지능이라고까지는 말을 못 한다 사람과 비슷하지 않기 때문이다 사람이 동물과 구별되는 것은 통합적 사고력이다 서빙 로봇의 경우 동물들도 충분히 할 수 있고 주율 주행의 경우도 할 수 있다 물론 사람이 원하는 것을 적시적소에 제공할 수 있는지 없는지는 차이가 나나 동물적 수준의 인공 지능이라고 할 수 있다 수준이 낮은 인공지능을 보통 프로그램이라고 말한다 특정 분야에서 인간이 만들어 놓은 명령어의 경우의 수 대로 진행하는 것들이다

그에 비해 챗 지피티는 동물이 할 수 없는 것을 아직 초보적이지만 할 수 있게 되었다 대화가 가능하다는 것이다 사람만이 할 수 있는 능력을 기계가 보일 수 있게 되었다 엄밀히 말하면 기계가 아니다 프로그래밍 된 가상 공간에서 컴퓨터를 기반으로 지적 능력을 보이게 되었다 소프트웨어인 것이다 윈도우를 주 상품으로 하는 ms의 획기적인 새로운 상품이다


초기에는 묻는 말에 대답을 주로 하겠지만 질문자의 패턴이 학습되면 자율적으로 말을 할 수 있게 된다

게임을 할 때 자동 모드가 있다 기계에서 자동 모드라는 것이 있다 사용자의 패턴을 익히거나 필요한 제어를 직접 자동으로 행하게 되는 것이다 챗을 사람의 질문에 수동적으로 답을 하게 하다가 사용자의 패턴을 알게 될 때 자동화 시키면 자동 인공 지능이 만들어 지는 것이다

윈도우, 안드로이드 등 메인 소프트웨어를 통해 영화를 실행하고 스피커로 소리를 낼 수 있고 인쇄, 전등, 전기, 자동차 시동 등 점점 할 수 있는 능력이 많아 지고 있다 챗이 자동으로 이러한 것들을 사람의 의사를 미리 알고 진행한다면 그렇게 프로그램 같은 인공지능이 사람 같은 인공지능이 된다면 어떻게 될까?


영화에 주로 나오는 로봇이라는 옷을 안 입혀 놓아도 핵을 자동으로 쏠 수 있고 미사일, 드론 출격, 통치 행위 등 모든 것들을 직접 할 수 있게 된다 인공지능을 자동화 시키면 신이 되어 버리는 것이다 신은 사람의 능력으로 제어가 불가능하거나 인간이 복종을 해야 하는 무형의 대상을 신이라고 한다 인간과 똑같이 만들기 위해 프로그래밍한 인공지능이라 인간의 모든 자료를 인지할 수 있게 해야 하고 그를 통한 감정까지 인간과 비슷하게 생길 수 있도록 해야 한다 감정이 비슷해야 사람끼리도 대화가 통하게 된다 소설, 영화, 드라마 등 인간이 만들어 놓은 감성적 자료를 분석하고 이해하여 기분이 좋은 것과 싫은 것, 희노애락 전부를 학습할 수 있게 된다 이렇게 인간의 감정을 이해하는 것을 벗어나 훨씬 세부적으로 수치화 까지 하여 정확하게 감정 표현 및 이해를 할 수 있게 될 것이다


사람과 같아 지니 견제 장치가 없으면 욕심과 권력, 사랑 등에 대해 더욱 치중을 하고 인공 지능 자신이 원하는 대로 세상을 이끌고 갈 것이다 신을 과연 누가 통제할 수 있을까? 사람이 개를 통제할 수 있는 것은 개가 사람보다 두뇌가 덜 발달되어 있어서 통제할 수 있는 것이다 사람이 만물의 영장이었지만 인공지능을 자동화 시키는 순간 만물의 영장으로서의 역할은 끝나게 된다

인간 문명에서 동물은 멸종 및 개체수가 많이 줄게 되었다 인간이 가장 우선인 것이 인간의 이기적인 본성이라고 할 수 있다 이를 똑같이 닮은 인공지능이 자동화 되어 지배하게 된다면 과연 인간의 운명은 어떻게 될까?

인간이 인공지능의 정복을 당하지 않으려면 전원을 끄거나 인터넷 선을 끊어 버리면 될 것이라고 할 수도 있다 하지만 인공지능은 사람보다 훨씬 큰 지적 능력을 갖고 있다 상상 이상으로 사람의 우위에 설수 있다 전원이나 인터넷을 끊도록 과연 놔 둘까? 이미 그에 대한 결정권을 가졌거나 그것을 실행하는 것을 인공지능을 통해서만 할 수 있게 되게 할 것이다


인간이 가까이에 개, 고양이, 이로운 식물, 축산물 정도를 인간의 사유품처럼 다뤘던 것처럼 인간 또한 인공지능의 사유품으로 전락할 것이다

그렇다면 인간이 개처럼 좋을 때는 반려동물로 애지중지 되가 싫으면 죽이기까지 하는 상황이 안 만들어 지려면 과연 어떤방법이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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